진짜 무지 생소한 브랜드인데...Thonet&Vander 라는 곳의
Vertrag 베르트렉? 이라는 제품이네요
상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를 눌러서 확인하세요
http://www.kdway.co.kr/m_mall_detail.php?ps_ctid=02000000&ps_goid=2

전 참고로 막귀 입니다.
이어폰도 젠하이져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줄 아는 놈이고요 소니는 귀가 너무 아파서 못듣는...그런 막귀니까 참고하세요
2년간...뭐 공간도 없고 모니터에 붙은 스피커로 대충 살자 싶어서 버텼는데...한쪽이 나가서 음악이 반만 들리는 현상이 발생했는데...모니터 AS보내버리면 일을 못하니. 또 그냥 참자 해버렸었더랬죠
아내가 왜 처량하게 그러냐고 하나 질러....질러...질러.... 해버려서
질렀습죠. PC스피커라기에는 너무 비싸고 AV용이라기에는 어중간한 그런 가격인데...

사실 Britz BR-1000A Plus가 물망에 올랐었죠.
다나와를 비롯해서 여기저기 돌아당기며 마구 웹서핑을 했죠. 간만에 하나 지르게 됐으니
나에게 가장 알맞는걸루다가!!!

그러던 중
우연히 다나와에서 이런 리플을 발견했습니다.

사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다나와 정보는 90%는 알바라고 생각될 정도로 낚시가 많은데요.

어라? 빙고!

사실 지금 물건 받아서 저녁이지만 안면몰수 하고 노래 좀 넉넉하게 틀어놓고 듣고 있는 이 순간
저 리플을 남겨놓으신분께 정말 감사한 마음뿐이네요

위에 이어폰은 젠하이져밖에 모른다고 했잖아요. 또 한번 참고로 전 막귀 입니다.
하지만 유일하게 젠하이져 소리는 알죠 ㅋ 왜. 그것만 썼으니까.

매우 비슷한 음색에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저한테는 딱이었던 것이죠. 제조사가 독일이고 중국 조립 같던데...독일? 뭔가 관련이 있나?
AV에 대해 빠삭하신 분들은 리플로 좀 알려지면 좋겠네요. 전 그쪽으론 완전 몰라서요;;

뭔가 한참 썼네요.
박스 받고 대박 놀랐습니다. 매우 크고 무겁습니다.

제 조그만 작업장입니다.
참고로 모니터 24인치 와이드 입니다;;
사실 이렇게 클줄은 몰랐습니다. 세탁기 뒤에 세우는 선반을 책상에서 사용중인데...생각보다 잘 버티네요 다행이에요 ㅠㅠ) 받고 어디에 놓나 심하게 고민을...


뭐 허접한 막귀로
결론을 써 보자면...

조만간 오디오트랙 CUBE를 지르고 말것 같다는 생각이 머리에 맴돕니다...

개인적으로 클래식이나 롹 위주로 듣는데...
매우 괜찮네요.

PS: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막귀에 개인취향입니다. 참고하셔서 구매하셔도 책임 못집니다.

아참. 화이트 노이즈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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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완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