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gJinx
아침에 목에 알약이 걸리고
미친 지하철이 난방 이빠이 돌려서
아침부터 싸우나 하고
지하철에서 내린뒤 주머니가 허전해 만지는 순간
내 자리에 앉은 어떤 여자의 손에
내 점심 값이 들려져 있고
소리쳐 봤자 지하철은 달려버리고
희안하게도 이런 날은
꼭 안개가 끼어 있더라
오늘 또 무슨일이 생길지 기대되는 아침 -_-) n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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