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간식

일상/Daily Life 2008/04/15 01: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에서 회사까지 1:30~2:00 가까이 걸리다 보니
아침을 먹고 회사를 나와도 허기가 질 때가 있다. 뭐 매일은 아니지만.

친절하고 미모의 편의점 알바언니가 있어서 아침에 들리면 기분이 매우 좋아진다는...
(흠흠)
뭐 어쨋든 최근 단팥에 꽂혀서 단팥빵을 자주 사먹곤 한다. 역시 빵에는 우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완두부
TAG 간식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의 아니게 야근을 하게 되었는데...
회사에 비축해 놓는 간식도 다 떨어지고~
고픈배를 부여잡고서 빨리 끝내고 가겠다는 생각에 ...
결국 매점도 문닫아 버리고...

'아 금방 끝날줄 알았더니만. 쯧' 하는데 예전 먹으려고 들고 다니다가 깜빡하고 책상 구석에 있는 컵라면이 눈에 들어왔다!
(책상 구석에는 언제 샀는지 기억도 안나는 음료수 몇개, 먹다만 생수등이 쌓여있다. 매우 조심해서 골라 먹어야 하는 것;;;)

얼른 물을 붓고 익기를 기다리면서 나무젓가락을 찾았으나;;;
어디에도 없다!!!
뭘로 먹을까 고민하다가 문득 눈에 들어온 플러스펜 두 자루

나름 깨끗하게 씻어서 맛있게 먹어주었다 ^^);;;

역시 미끄러워서 먹기 힘들어 OTL__
(그래도 먹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구! 먹을 것 버리면 벌받어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상 > Dail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니콜라스 잘 살고 있습니다.  (2) 2007/10/08
to.욘님  (2) 2007/09/05
플러스펜으로 컵라면 먹기  (8) 2007/07/24
추억의 88  (2) 2007/07/23
알 수 없는 인생이라...  (2) 2007/05/07
생일이다  (5) 2007/04/12
Posted by 완두부

토스터기에 노릇하게 구운 호떡.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상 > Dail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입장차이  (0) 2006/01/13
플레인 요쿠르트  (2) 2006/01/12
요즘 영양간식  (0) 2005/12/31
우리 게임(R13) 프로토 버전 나왔다...  (11) 2005/12/12
당했다!  (8) 2005/12/10
창문 밖이 궁금해  (6) 2005/12/01
Posted by 완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