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미끈한 옆 라인

몸짓 하나하나가 암컷 티가 풀풀난다

무늬도 많이 이뿌다 ㅠ.ㅠ

귀끝에 삵퀭이 털도 매력포인트 >.<)


냥군이가 무럭무럭자라서 어느덧 장가갈 나이가;;;
사려깊은 브레드켓님이 이쁜공주님을 데리고 와 주었건만;;;

멍청하고 사회성전혀 없고 먹을것만 밝히는 냥군이는
보기좋게 채였다 =_=);;;

냥군이 장가보내는 길은 멀고도 험할듯 하다...
에효...애비닮아 주변머리 없는듯.

"아아. 내사랑 아리스를 돌려다오~"

금새 퀭 해진 냥군이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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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완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