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위험군 이란건 '일상'포스트를 읽으신 분은 아실테고 ㅋ
조금전에 가서 예방접종하고 왔습니다.
한 30분 지났는데 몹시 졸리군요.
저번주 아내 접종하고 친구네 결혼식 다녀왔는데
엄청 힘들었겠네요. 너무 미안해집니다. ㅠ.ㅜ 전혀 몰랐네요
몸살이 나는게 당연한 결과였네요...못난 남편이 아내 잡을뻔했습니다
어쨋든.
슈와 냥군이VI세가 남겨준 선물이군요.
아이고 내새끼들 ㅠㅠ 잘 크고 있겠죠. 좋은 집으로 보냈으니
안아줘 안아줘~ 슈
냥군 과 슈
어쨋든
녀석들이 완두에게 보내는 선물이라 생각하니 좋네요.
내 천식만 아니면 세녀석이 같이 사는 모습도 참 좋은데 ㅠㅠ) 어흥 망할 알레르기
모두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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