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으막히 그림그리며 살고 싶다고
반평생을 몸바쳐온 직업을 버리고
그렇게 살고 있네요.
완두네가 너무 선전을 해주네요
베스트에 3개가 동시에 랭크되어 있네여.
언제나 용기를 불어 넣어주는
완두엄마덕에
호강하며 살고 있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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