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취미생활 중 하나인 스팸메일 보기를 하다가
멋진 타이틀의 제목을 발견했다! ㅋ
생각 없는 여성 하나가
참으로 여러사람 마음을 아프게했구나 싶네.
나도 저걸 하나 사야하나 하고 잠깐 멈짓했지만.
난 이미 품절남에 절판남이라서 패스
'일상 > Dail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블로그 손님께 알리는 말씀] (2) | 2009/12/01 |
|---|---|
| 봄님의 선물 (8) | 2009/11/25 |
| 루저탈출 아이템 (2) | 2009/11/24 |
| 지방으로 가려한다. (6) | 2009/11/16 |
| 슬슬 다이어리 만들어야 하는데 (2) | 2009/11/09 |
| 파워 블로거라... (0) | 2009/10/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