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취미생활 중 하나인 스팸메일 보기를 하다가
멋진 타이틀의 제목을 발견했다! ㅋ

생각 없는 여성 하나가
참으로 여러사람 마음을 아프게했구나 싶네.

나도 저걸 하나 사야하나 하고 잠깐 멈짓했지만.
난 이미 품절남에 절판남이라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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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완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