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식구가 늘 것을 생각하고
차도 사야하고 뭐도 해야 하고 생각하다 보니
오래전부터 생각해 왔던.
지방으로 가야 하겠다는 생각에 미치게 되었다.
그래. 뭐 서울 살아 뭐가 좋겠냐
결혼하고보니
둘다 집돌이 집순이라 집을 떠나 어딜 가려하지 않는것을 알게 됐고
인터넷만 터지고 택배만 오는 곳 이라면
지금과 다를게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버렸다.
저수지도 가까워 낚시도 자주가고
뒤가 산이면 좋아하는 등산도 자주 하고 더 좋지 싶다.
무엇보다.
완두가 뛰어놀 수 있는 그런 곳이 더 좋겠다.
다른 것은 몰라도 차도에서 공차고 뛰놀게 하고싶지는 않다.
일차적으로
그래도 몇년은 조금은 번화한 곳에 있다가
가족들과 상의 해서 조그만 마당이라도 있는 그런 곳으로 가고 싶다.
난방비가 무섭다고 하는데
뭐 태양열 집열기 달지 뭐 DIY로.
서울.
평생을 살아왔지만 어디 한군데 정붙이고 살기 힘든 동네이다
(뭐 딱히 다른 곳에 살아본 적 몇번 없지만서두 ㅎㅎ 만일 이번에도 정붙이고 살기 힘들다 생각하면 내가 이상한 놈이거나 이 나라가 이상한 나라려니 하고 어디 딴나라 가서 살아야하나?)
한 10여년전 부터 숨막히게 힘들었는데
그동안 참고 혹은 잊고 사느라 정말 애먹었다.
맘 맞는 사람과 사는 것은 참 좋은 것 같다.
새삼, 행복하단 생각이 막 드네.
사방이 숲으로 둘려 쌓여
숨만 쉬어도 녹음의 향이 나는 그런곳이 좋겠다. 물론 나 혼자의 생각이지만.
차도 사야하고 뭐도 해야 하고 생각하다 보니
오래전부터 생각해 왔던.
지방으로 가야 하겠다는 생각에 미치게 되었다.
그래. 뭐 서울 살아 뭐가 좋겠냐
결혼하고보니
둘다 집돌이 집순이라 집을 떠나 어딜 가려하지 않는것을 알게 됐고
인터넷만 터지고 택배만 오는 곳 이라면
지금과 다를게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버렸다.
저수지도 가까워 낚시도 자주가고
뒤가 산이면 좋아하는 등산도 자주 하고 더 좋지 싶다.
무엇보다.
완두가 뛰어놀 수 있는 그런 곳이 더 좋겠다.
다른 것은 몰라도 차도에서 공차고 뛰놀게 하고싶지는 않다.
일차적으로
그래도 몇년은 조금은 번화한 곳에 있다가
가족들과 상의 해서 조그만 마당이라도 있는 그런 곳으로 가고 싶다.
난방비가 무섭다고 하는데
뭐 태양열 집열기 달지 뭐 DIY로.
서울.
평생을 살아왔지만 어디 한군데 정붙이고 살기 힘든 동네이다
(뭐 딱히 다른 곳에 살아본 적 몇번 없지만서두 ㅎㅎ 만일 이번에도 정붙이고 살기 힘들다 생각하면 내가 이상한 놈이거나 이 나라가 이상한 나라려니 하고 어디 딴나라 가서 살아야하나?)
한 10여년전 부터 숨막히게 힘들었는데
그동안 참고 혹은 잊고 사느라 정말 애먹었다.
맘 맞는 사람과 사는 것은 참 좋은 것 같다.
새삼, 행복하단 생각이 막 드네.
사방이 숲으로 둘려 쌓여
숨만 쉬어도 녹음의 향이 나는 그런곳이 좋겠다. 물론 나 혼자의 생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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