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에 있는 친구가 오래간만에 네이트온으로 말을 걸어왔다
그러나 네이트 온의 반응은 아래와 같았다능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블로그에 답글 달았다고 알리려 네이트온으로 말을 건 거이라
본인은 맞았는데

요즘 네이트온에서 '돈' '1000원' 이런 메시지 찍으면 경고 메시지가 뜬다
첨에는 엄청 기분 나빴는데 지금은 뭐 그러려니 하고 살고 있다.

근데 저 피싱위험지역 접속....저건 좀;; 오바 아닌가 싶네
피싱이나 해킹 혹은 하여간 잡질하는 놈들 일부 때문에 중국에서 네이트온 쓰는 멀정한 사람까지 모두 사기꾼 취급이라니.
뭐 조심하는 것은 좋지만.
확인 버튼이라도 달아서 안보고 싶으면 안나왔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아니면 경고 아이콘 넣고 누르면 보이게 해도 된다 싶고;

어쨋든 좀 씁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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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완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