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알러지성 천식?을 앓아누웠던게 언제인가...
이번에는 그 무섭다는

식중독!
그리고 뒤따른 장염!

아 진짜 별 드럽다는 병은 골라가면서 걸리는 분위기네요.
올해 5월 왜 이런가 모르겠습니다...

아아 죽을 맛이 었습니다.
일주일쯤 냉장고에서 잘 숙성된 탕수육 데워 먹었다가
몸이 걸레가 된 느낌입니다. 내 손으로 병원균을 잘 데워 드신 샘이죠...튀기면 괜찮을줄 알았다능. 쿨럭

이제 여름인가보네요

여러분 음식 조심하세요~

음식 잘못먹으면
위, 창자, X꼬가 타는거 같습니다 OTL 아흑

2주 연달아 링거주사의 행진이군요
이러다가 중독되겠어요
오늘도 간호사가 삽질해서 혈관이 만신창이 직전입니다...젠장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상 > 근황'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근황이랄까?  (0) 2009/07/14
[근황] 요즘에 왜 블로깅을 안하냐고 물으신다면  (3) 2009/06/08
[근황] 잔인한 5월  (1) 2009/05/16
[근황] 응급실에 다녀오다  (8) 2009/05/08
[근황] 겹작업의 비애  (2) 2009/04/24
[근황] 작업실 세팅완료  (6) 2009/04/14
Posted by 완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