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빠냄새 조옿다~' 유난히 내 책상을 좋아하는 냥군이. <br/>옷을 책상에 올려놓은게 실수 ;;; 쿨쿨 잘잔다. -_-);;

'오잉 아빠당~' 그르릉 거릴때 쓰다듬어 주면 눈감고 핥아준다 ^^


내버려 두면 2번 자세로 한없이 잔다.
가끔 저러다가 뒤로 넘어가기도 함...-ㅂ-);;;;;;;

이쁜 냥군이~ 엉덩이 부분에 카메라 가방 까지 깔고 자서. 어쩔수 없이 핸드폰으로 촬영.

정말 안쓰는 핸드폰 카메라이지만. 급할때 잘 써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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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완두부